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에 들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오는 7일까지 양평군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아이디어 공모전’을 마련하고 접수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과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들이 생각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복지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응모자격은 양평군민이나 양평군에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응시분야는 저소득과 노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아동, 기타 등으로 복지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면 된다.
응모 방법은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다음카페 http://cafe.daum.net/21yp에 접속해 공지사항란 복지아이디어 제안서 양식(108번 글)을 작성해 wang121212@ hanmail.net으로 메일 발송하거나 양평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양평군 양평읍 양근로 300)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상 수상자에게는 30만원을 지급하고 그 밖에 입상자에게는 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참가자 전원에게도 1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업화 검토과정을 거쳐 2014년 양평군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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