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개채용 10명에 4천744명이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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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공개채용 10명에 4천744명이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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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중 해외 박사 학위자, 토익 만점자, 토목 기술사, 미국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등 다수 포함돼

인천항만공사는 10명을 공개 모집했다.

모집은 경력직 2명, 신입직 7급 6명, 고졸 청년 인턴 2명 등 10명, 이 모집에 총 4천744명이 지원해 474.4대1의 평균 경쟁률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4명을 뽑는 7급 일반 행정직에 2천991명이 지원으로 748대1, 7급 건설토목직은 743대1, 7급 IT사무직은 457대1, 3급 경력직은 355대1, 경력직 2급은 90대1, 고졸 청년 인턴 기계 68대1, 전기 40대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중에는 해외 박사 학위자, 토익 만점자, 토목 기술사, 미국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등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29일 서류전형에 이어 필기시험, 면접을 통해 12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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