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30회 째를 맞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일상 생활 속에서의 안전의식 고취와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현장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여 줌으로서 귀중한 생명을 구하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 하는데 있다.
이 날 경연대회에는 150여명의 학생과 일반인들이 참여하여 평소 배우고 익힌 상처, 골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기경연과 응급처치 이론에 대한 경연을 펼치고 실기경연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대한적십자사는 1948년 응급처치법, 1953년 수상안전법, 1975년 심폐소생술, 1976년 산악안전법 교육을 시작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생명 보호를 위한 안전지식 보급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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