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22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2012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주)케이엠앤아이등 9개 기업 및 기관에서 컨소시엄 사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과 활기찬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산·학·관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남인천캠퍼스는 2007년부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창규 학장은 “우리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기 위해선 고용지원정책에 발맞추어 고령화 사회의 빠른 진입,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증가에 따른 직업훈련을 확대해 기업의 욕구와 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기업 기술 훈련과 더불어 많은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 프로그램을 2013년도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국가인적자원개발을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기업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기간과 형태의 현장직무연수 모델을 개발하여 기업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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