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 요원 없는 방범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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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요원 없는 방범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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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방치의 컨테이너 박스는 환경문제로 크게 대두되고 있다.

컨테이너는 나날이 도심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울산 지역만 해도 갖가지 단체들의 사무실이나 방범, 청소년, 교통 등의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형식적으로 시설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울산 동구의 한 자율방범 초소인데 민간인 대원들은 한 사람도 볼 수 없고 가끔씩 출입하는 경관들만 볼 수 있다. 주민들은 자율방범대가 활성화되어 보다 안전한 동네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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