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열쇠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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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열쇠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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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6일 외부강사 초빙 ‘개인정보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천’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개인정보 불법 유출 사고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공무원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김두현 부장을 초빙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란 주제로 ▲개인정보보호의 필요성 ▲개인정보보호법 및 제도 현황 ▲개인정보보호 정책 ▲개인정보 취급자의 역할에 대해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동대문구 전산정보과 오문숙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보호의 필요성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정보는 재산이자 권리임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개인정보보호 관리 실태를 자체점검하고 주민등록과 같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에 대한 특별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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