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범 오원춘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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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범 오원춘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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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사형 선고. 항소심에서 형량 낮춰져

법원은 18일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된 오원춘(42)에게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오원춘은 지난 4월1일 오후 10시50분쯤 자신의 집 앞을 지나던 A (28. 여)씨를 집안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6월 수원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기정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원춘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기징역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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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2012-10-18 15:17:42
김기정 부장판사가 인간이냐.. 살인도 따 똑 같은 살인이냐.... 오원춘 무기징역으로 감형이라
이 미친놈아 살인가 사체를 300여 조각으로 포뜬게 분명한데 넌 사자에 대한 인권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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