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 금산인삼홍보사절 '진'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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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금산인삼홍보사절 '진'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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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진가를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 갖게돼 영광”

^^^▲ 금산인삼홍보사절 선발대회 수상자들^^^

금산인삼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금산인삼홍보사절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의 진에 이경미양(23,광주대졸)이 선발됐다.

이양은 “단순한 미의 사절뿐만 아니라 금산인삼의 홍보역을 맡아야 한다는 점에서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금산인삼을 국내외에 널리 선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 수상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4시부터 인삼종합전시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금산인삼홍보사절 선발대회에는 관광객들이 무대앞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예선을 거친 25명이 본선에 진출해 제각기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인삼홍보사절 선에는 김수빈양(21,군산간호대), 미에는 유연경양(20,건양대), 한국타이어에는 박수정(20,혜천대), 약초에는 남혜진양(23,배재대졸)이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인삼홍보사절들은 앞으로 2005년 한 해동안 국내는 물론 동남아 및 유럽지역 등을 순회하며 인삼홍보사절로서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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