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활한마당이 오는 2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용인종합운동장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자활한마당은 경기도와 용인시가 주최하고 (사)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경기도 김문수 도지사와 관계공무원, 윤화섭 경기도의회의장, 고인정 보건복지공보위원장, 김학규 용인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및 경기지역 32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종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다.
2012 경기도 자활한마당은 자활사업의 성과를 모아내고, 자활제도 수행과 빈곤층 보호를 위한 자활 사업의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마련, 경기도 지역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지역자활센터, 참여자의 대한 격려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사업을 널리 알리고, 공익적 일자리로서의 자활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드높이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내 자활사업우수지자체와 우수기관시상, 자활사업을 주체적으로 이끌고 있는 참여주민 유공자 표창과 경기도내 3,000명의 자활참여자들의 희망을 염원하는 협동퍼포먼스, 협동마당, 공동체성과 상호협력이 중요한 주민합창대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