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생체탁구聯, 남자 60대 단체우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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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생체탁구聯, 남자 60대 단체우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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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충청남도지사기 쟁탈 탁구대회

^^^▲ 입상한 선수들이금수 이두성 노정섭 길정섭 송영애 최인숙 송학권 곽공주 탁말예^^^

금산군 생활체육탁구연합회(회장 길정섭)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홍성군 소재 '홍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충남도지사기 쟁탈 탁구대회에서 '남자 60대 단체전 우승'을 영광을 차지했다.

남자 60대부는 천안시 당진군 서산시 금산군 연합회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출전 리그전으로 진행되었는데, 선수들 저마다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 개인복식에는 이두성·송학권 조가 2위, 이금수·길정섭 조, 곽공주·노정섭 조가 공동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여자 50대부에서도 송영애·최인숙 조가 2위를 차지해 금산의 명예을 한껏 드높였다.

금산군 생활체육탁구연합회는 2년전, 지난 2002년 8월 초대회장 신정교 길정섭 씨 등 탁구동호인 30여명이 참석 창단모임을 갖고 금산고 체육관에서 매일 새벽 5시30분부터 2시간 정도 기량을 다져왔다.

길정섭 회장은 "탁구동호인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이번 유승민 선수의 세계재패를 계기로 탁구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리 금산탁구도 한층 노력해서 단체전 1위를 지키겠으며, 개인전에서도 더욱 열심히 기량을 연마하여 1위의 고지를 차지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생활체육탁구연합회에서는 '30대 40대 50대 60대' 탁구동호인을 모집하고 있으며 회비는 무료이며 뜻이 있는 분들은 핸드폰 011-421-0067로 연락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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