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바닷길, 하계 바다 향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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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바닷길, 하계 바다 향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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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요

^^^▲ 꿈과 낭만이 있는 진도로 오세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진도에(珍島)여름 휴가의 절정인 7월31일과 8월1일을 시점으로 또 다시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이 일어날것으로 보인다.

이에 군은 각양각지의 많은 향우들이 휴가철을 맞아 고향을 찾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군은 "관광진도"이미지함양을 위해 하계 바다향연(해변축제)을 개최하여 다시 찾고싶은 고장으로 부각시키는 한편 지역주민소득창출과 관광객과 지역 민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한국연예협회진도지부(지부장 박 기도)주관으로 제2회 해변축제를 7월31과 8원1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키로 하였으며, 오후 6시부터 진도 군 립 예술단의 공연으로 1부를 시작, 7시부터는 2부 순서로 초청가수공연과 관광객 즉석 노래자랑을 실시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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