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제관광민속제 연일 인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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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관광민속제 연일 인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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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제 이모저모

^^^▲ 하늘의 민속제 홍보
ⓒ 전도일 기자^^^

강릉국제관광민속제가 단오(6. 22.)를 시작으로 더욱 관람객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각국의 민속공연은 물론 전통의 '단오굿'이 시작되어 굿당의 넓은 자리는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차지가 되었고, 무녀(舞女)들의 구수한 재담에 박수가 나온다.

단오굿도 이제는 신식인지, 무녀가 신식인지 전통의 굿당에는 유행가 자락이 울려 펴지면서 색다른 맛도 느끼게 하고 있다. 참으로 세상이 변해도 너무 변하여 상전벽해(桑田碧海)라고 하더니만.

단오(端午)를 지나 첫날의 강릉국제민속제 행사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전국의 독자에게 서비스하고자 한다.

^^^▲ 민속관 곳곳이 만원민속장에 마련된 각 테마관에는 입구에서부터 긴 행렬이 꼬리를 물고 있다.^^^

^^^▲ 국제민속관도 만원^^^

^^^▲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강릉단오굿'신세대 무녀들의 유행가자락이 색다른 맛도 느낄 수 있다.^^^

^^^▲ 구수한 인생사가 줄줄이 엮어지는 단오굿^^^

^^^▲ 스님도 IT에 밝아야KT가 마련한 시연장에서는 스님들도 시연하고^^^

^^^▲ 강원도립무용단 공연^^^

^^^▲ 케냐공연단의 공연^^^

^^^▲ 북청사자놀이 공연^^^

^^^▲ 몽골민속단의 공연^^^

^^^▲ 일본공연단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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