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일반음식점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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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반음식점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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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리·마케팅·손님맞이 응대 등 직접 시범

▲ 아산시 휴게음식업 영업자 위생 및 친절교육 모습
아산시는 오는 2013년 온천축제와 2016년 전국체전 대비 친절음식점 만들기 프로젝트일환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관내 일반음식점 15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은 지역 음식점의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음식점의 개선사항을 현장 중심으로 조언하는 방법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집합·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CS 전문교육팀이 한·중·일식 등 선정된 주요 식당 150곳을 돌며 고객관리, 마케팅, 손님맞이 응대, 실내·외 분위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실시할 예정이다.

맞춤형 친절교육 신청은 오는 8월10일까지 아산시청 민원위생과(전화540-2165·FAX 540-2740)로 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식당 중에서 친절업소 및 친절왕을 선발해 표창하고, 친절업소 인증 표지판을 부착· 홍보 할 계획이며, 저리(연 1%)의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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