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국제 관광 민속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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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국제 관광 민속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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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후 연일 관람객 붐벼

^^^▲ 강릉국제관광민속제 행사장행사장의 위치 및 조감도
ⓒ 강릉국제관광민속제 ^^^

^^^▲ 지난 10일 저녘 전야제 행사에서 불꽃놀이의 폭죽장면^^^
'신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천년의 신바람'. '세계인과의 어울림'을 부제로 한 강릉국제관광민속제가 지난 11일 개막 이후 전국은 물론 외국의 관람객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는 가운데 27일까지 강릉민속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다.

강릉국제민속제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 전국 독자들에게 알리고저 한다.

^^^▲ 강릉의 관노가면극해학이 넘치는 마당극인 관노가면극의 장면^^^

^^^▲ 강릉 단오의 백미 단오굿전통을 이어오는 강릉단오의 단오굿- 한밤을 새워 공연하기도 한다^^^

^^^▲ 민속제 캐릭터 수리랑-아리양남여 한쌍의 캐릭터인 수리랑-아리양의 모습^^^

^^^▲ 단오체험 창포머리감기창포물에 머리감기는 관람객에게 직접 서비스한다^^^

^^^▲ 세계민속음식관 - 브라질음식세계민속음식관에서의 브라질 음식^^^

^^^▲ 세계민속공연- 파라과이공연단세계 22개국 66개 공연단이 민속제기간내 각국의 민속공연을 선보인다^^^

^^^▲ 민속제 관람 외국인곳곳에서 각국의 관람객도 만날 수 있다.^^^

^^^▲ 행사장 입구의 꽃글씨민속제행사장 오른편에 대형 꽃글씨를 장식했다.^^^

^^^▲ 초상화그리기도 등장관람객을 대상으로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는 장면^^^

^^^▲ 향토음식관 입구강릉초당두부 등 향토음식관의 입구^^^

^^^▲ 세계민속품 판매장브라질 등 10개국의 다양한 민속품을 구경하고 살수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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