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즐거운 야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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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팀 조마조마 초청 친선경기 개최

^^^ⓒ 계룡시^^^

계룡시에서는 지난 13일 지역 사회인 야구단인 계룡대 야구팀(회장 김영록)이 김태균, 강성범 인기연예인으로 구성된 야구팀 조마조마(감독 박광수)를 초청하여 계룡 대 야구장에서 친선경기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기에는 계룡대 야구팀, 연예인 야구팀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록 회장은 "신생시인 우리 계룡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이번 경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후에도 개그맨 위주로 구성된 2개팀(재미삼아, 한)을 초청하여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대 야구팀은 2001년 7월에 창단하여 현재 70명의 회원으로 시민 체력증진과 향토체육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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