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초작업은 “예기치 못한 물놀이사고발생 시 누구나가 쉽게 인명구조장비함을 찾아 소중한 인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했으며, 대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지단장은 “인명구조함 주변 잡초가 순찰 때마다 마음에 걸렸다”며 “언제 누가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위급 시 인명구조장비함은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7월1일부터 2인1조가 돼 매일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송악저수지와 도고저수지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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