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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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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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지단장 황대곤)아산소방서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 5명은 7월18일 오후 3시경 순찰구역인 아산시 송악면 소재 송악저수지 일원에 설치된 인명구조장비함 3개소 주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예기치 못한 물놀이사고발생 시 누구나가 쉽게 인명구조장비함을 찾아 소중한 인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했으며, 대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지단장은 “인명구조함 주변 잡초가 순찰 때마다 마음에 걸렸다”며 “언제 누가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위급 시 인명구조장비함은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7월1일부터 2인1조가 돼 매일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송악저수지와 도고저수지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 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 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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