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전기사업소, 사무실 이전 안전기원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레일 대전전기사업소, 사무실 이전 안전기원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레일 대전전기사업소는 18일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구 CTC사령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기술본부(본부장 신승창) 및 대전충남본부의 많은 직원이 참석하였고 시공사, 감리단 및 협력업체 등을 초청하여 대전전기사업소의 밝은 앞날을 기원하는 자리를 함께 하였다.

현판식 및 사업소 이전 경과보고에 이어진 안전기원제에서는 ‘직무․책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무재해 구호제창 및 안전실천결의를 시행하였다.

김광유 대전전기사업소장은 “새로운 사무실에서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대전전기사업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하여 전기 및 신호분야가 통합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