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매력있는 명품 학부모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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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매력있는 명품 학부모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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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12일 아산명품학부모교실2기 첫 강의 시작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12일 오전 10시에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아산 명품학부모교실 2기」과정을 개강했다.

총5차시 중 첫 시간은 충남교육청 이심훈(장학관)의 ‘소통과 긍정의 가정문화’란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펼쳤졌다. 이번 강의에서 이심훈 장학관은 우리 자녀가 타인과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소통하고 배려하는 생활이 가정에서부터 습관화되어야한다며 부모의 일방통행이나 강요하는 행태를 버려야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의를 들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맞고 울면서 들어왔을 때 아이를 안아 주며 마음을 달래줄 주는 감성적 판단을 가진 부모가 되겠다”라며 유익한 강의였다고 전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초등학부모 대상으로 실시되는 2기 과정에 대한 수강인원을 150명으로 계획했으나 예상인원보다 훨씬 많은 300여명의 학부모들이 신청하여 아산 학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의지가 매우 높아짐을 확인하고, 이에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는 물론 행복하고 매력 있는 명품학부모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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