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7월 4일 오전 8시부터 지하철 신설동역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 전반에 만연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문화 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구 직원 및 (주)예스코, 동대문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통행시민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수해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장마철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홍보와 ‘여름휴가철 도래전 물놀이 안전사고 홍보활동’을 전개해 물놀이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시설에 대한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노후․불량시설에 대해서는 무상 수리와 교체를 통해 안전사고 위해요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전 점검·정비서비스의 지속적 실천 및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들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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