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남부권과 원도심간의 교통체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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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남부권과 원도심간의 교통체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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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암대로(3-5호) 확포장공사 시행

▲ 아산시,외암대로 확포장 사업
아산시는 온양남부권인 온양 6동과 송악면 지역의 원도심 접근성 강화를 위해 외암대로(3-5호) 확포장 사업을 7월부터 보상 착수한다.

총사업비 160억원을 연차별로 투자해 풍기사거리부터 읍내사거리까지 길이 1.68㎞를 폭 25m의 도로로 확포장한다.

외암대로 확포장공사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추진하며 시는 금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확보한 사업비 15억원으로 7월부터 도로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을 착수할 계획이다.

외암대로 3-5호의 확포장 완료시 상습적인 차량정체현상 해소와 겨울철 상습 결빙지역의 도로개선으로 온양 남부권의 원도심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교통량 증가로 향후 국도 39호의 확포장사업의 사업 타당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 “아산시민의 염원으로 유치한 2016년 전국체전의 남측 주진입로로 이용돼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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