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회계연도 결산승인 처리 후 제223회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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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회계연도 결산승인 처리 후 제223회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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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의장, 구민이 주인이라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의원의 역할을 다 하겠다

▲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병윤 의장이 지난 14일부터 8일간 열린 제 223회 정례회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병윤)가 지난 14일부터 8일간 제223회 정례회를 열어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 등을 끝으로 지난 21일 폐회했다.

이번에 상정한 주요 안건은 동대문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의 건,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및 201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이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김수규 의원외 4인의 의원이 발의한 동대문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위원회 위촉에 있어 전문성을 가진 대학교수를 참여시켜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도모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되었다.

또 2011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은 예산현액이 390,477백만원으로 일반회계 337,070백만원, 특별회계 53,407백만원이고, 세입결산 389,208백만원, 세출결산 329,784백만원에 대한 승인 건이며, 세입부분에 있어서는 징수율 제고와 세입증대 방안강구를 주문했고, 세출부분에 있어서는 불용액이 없도록 짜임새 있는 예산을 편성해 예산낭비를 막아 자체 예산 확보에 중점을 둘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병윤 의장은 개원사에서 “그동안 전반기 의정활동에 있어 동료, 선·후배의원의 도움으로 마감하게 되어 기쁘며, 그간의 원동력은 여야 대결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초당적인 합심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며, 이제 평의원으로 돌아가지만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구민이 주인이라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하겠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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