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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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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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사회교육원, 줄다리기와 벌떼 축구, 장기자랑 등을 통해 화합과 친목 그리고 사학의 명문 경희 인으로서의 결속 다져

▲ 화합과 도약을 위한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정찬원 총학생회장이 개회식에서 화합과 도약을 강조하며 대회사를 하고 있다.

“오늘 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서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하여 우리 경희사회교육원의 위상을 대내, 외에 알리고 동문은 물론 선, 후배들 간에 화합과 우의를 돈 돋게 할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동문 및 학생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되고 학교 발전에 기여하며 학업을 수행하는데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사학의 명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정찬원 총 학생회장이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한 말이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이 기종)이 지난 16일(토) 학교 대 운동장에서 이기종 원장과 안 상준(관광학과 주임교수), 김 진의(행정학과 주임교수), 홍 영표(경영학과 주임교수) 주임교수를 비롯한 100여명의 교수들과 정찬원 사회교육원 총 학생회장은 비롯한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과 우정 그리고 도약을 위한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날 체육대회에서 정찬원 총 학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는 우리 학우님들의 화합과 우정 그리고 도약을 위해 마련했다”면서 “우리 경희 가족들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하여 우리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의 위상을 대내, 외에 알리고, 선, 후배들 간에 화합과 우정 그리고 우의를 돈독케 하는 흥겨운 잔치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오늘 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서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만끽하자”면서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동문 및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학원 발전에 기여하여 학업을 수행하는데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이어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이기종 원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의 요체는 지덕체의 함양”이라면서 경희대 사회교육원 학생 여러분은 직장생활을 하며 학사학위를 병행하는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 “여러분은 경희대학교에서 사물의 현상을 지혜롭게 통찰할 수 있는 지성을 연마하고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과 나라를 생각하며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등 높은 덕성을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체력은 곧 국력이란 말도 있지만, 체력은 여러분 자신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원동력”이라면서 “이번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사회교육원 학생들이 단합되어 더욱 발전하는 토대가 구축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학생들은 초여름의 강렬한 폭염이 쏟아지는 가운데 ▲족구 ▲축구 ▲피구 ▲벌떼축구 ▲줄다리기 ▲너에 끼를 보여줘 ▲노래 자랑 ▲단체 줄넘기 ▲계주 ▲공 던지기 등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이날 체육대회에 참가한 박 미숙(행정학과 7기 A반) 학생을 비롯한 대회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오래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체육대회를 하다 보니 몸은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싸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것 같다” 면서 “경희인 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해준 교수님과 총학생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희대 사회교육원 안용수 교육 실장은 “경희 사회교육원 학생들이 나름 사회에서는 저마다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오늘 이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동료 학생들이 흘린 땀과 열정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고, 경영학과 홍영표 주임 교수도 “교수와 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화합하고 함께 운동장에서 열정을 나눈 뜻 깊은 행사인 것 같다”며 만족했다.

한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현재 경영학과와 행정학과 그리고 관광학과 과정의 주말 반을 통해 학사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난 2월까지 590여명의 학사를 배출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월 160여명의 학생들이 학위수여를 받을 예정이며 현재 1000여명의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직장과 학교를 오가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이기종 원장이 2012년도 경흳개학교 사회교육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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