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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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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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아파트 자치회장

^^^▲ 봉사의 현장.^^^

현장사람들 시리즈

범죄예방위원 협의회 인천지역
남구1지구 협의회 정해민 회장

희색도시 삭막하기 만한 도심아파트에 꿈도 야무지게 물레방아를 돌리겠다는 사람이 있다. 서서히 추진하며 설계를 하고 있다. 그는 꿈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일을 하는 사람이다. 관교동 성지아파트 자치회장, 남구지방의회 도시정비분과위원장, 검찰청 갱생 보호회 위원으로부터 봉사를 시작, 이제는 범죄예방위원회 남구1지구협의회 회장으로 사회생활을 봉사로 일관하고있다.

성지아파트는 인천광역시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깨끗하게 정비해 놓았다. 아파트 정문에는 살기 좋은 아파트 우수상 현판이 반짝이고있다.

50여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모임에 욕심을 더 부리고 있다. 회원을 확충하여 명실상부한 봉사단체로 사회에 봉사하고싶단다. 사회범죄의 예방이야말로 어느 일 보다도 중요한일이라 생각하고 열성적으로 일한다. 그래서 사무실을 마련하고 더 많은 회원 확보에 나섰다.

학익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봉사사업 계획에 여념이 없다. 의회 활동 역시 열성적인 정해민 도시정비위원장, 새 정부 정책의 큰 비중을 차지할 담 장 허물기 사업, 그는 담 장 허물기 사업이 갖는 의미와 국가사업에 정열을 쏟고 있다.

관교동 남 인천 여자중학교와 관교 초등학교 담 장을 깨끗하게 헐고 확 트인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다. 이어서 가슴이 시원한 담 장 허물기 사업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사업으로 확대 일로 에 있다. 계속적인 사업의 연장으로 풍림 아파트 담 장 에서부터 꽃길을 조성하는 계획 등 정회장의 열정은 대단하다. 어느 지역보다 가시적 효과가 기대되는 것이다.

유력한 지역인사들의 많은 참여로 위원회의 활발한 봉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일하는 사람 정해민 회장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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