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동구의원 동구청장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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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의원 동구청장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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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를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생태환경도시로 만들고 싶다.

^^^▲ 황인호 동구청장 예비등록자^^^
대전광역시 동구 3,4대 구의원을 역임하고 있는 황인호(1958년생,동구 삼성2동)의원이 동구청장에 도전하고 나섰다.

황의원은 대전의 현암초등학교,동중학교,보문고등학교,충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졸업,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사회학과 박사과정 3년을 수료하였으며,

육군학사장교를 거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을 지내다가 3,4대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건양대학교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다.

동구의회 의원으로서 동구의 낙후화에 따른 인구감소 등 동구 발전을 위해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옛 대전산업대 부지아파트 유치위원장으로서 산업대부지에 아파트촌을 유치시킨 장본인이다.

황의원은 구 산업대부지에 아파트 단지를 유치하면서 오랜기간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학교가 위치하였음을 기리고자 공원 한편에 "대전 최고의 학교터였음을 알리는 기념비 건립을 시공사인 LG건설측과 약속되어 있다"고 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구의 발전을 위해 도시가스보급율이 25%정도인 것을 50%로 향상시켰으며,울타리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앞장서 운동장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등 "동구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바를 잘 알고 있다"고 했다.

황인호 동구청장 예비등록자는 동구청장에 출마하는 소감으로 6년여 동구의원 생활을 통해 동구의 낙후된 상태와 개발계획을 잘 알고 있다."면서

동구청장에 당선이 되면 "동구를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생태환경도시로 만들어 누구나가 찾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구를 감싸고 동구에 위치한 계족산,대청댐,식장산,만인산을 잇는 관광휴양벨트로 만들어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창출시키는데 천혜의 자원을 활용하겠다."면서 동구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황 동구청장 예비등록자가 전하는 꿈이 실현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대전 동구는 18만여명의 선거권자와 중앙동, 인동, 효동 등 2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황 예비등록자는 열린우리당의 공정한 경선을 통한 공천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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