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지팡이'를 돕는 사람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중의 지팡이'를 돕는 사람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석 2동 자율방범순찰대, 지역사회 공헌 '톡톡'

^^^▲ 왼쪽 첫번째가 주인공이다.^^^

치안수요가 늘어가는 요즘이다.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키자, 여기에 힘을 보태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중심에 그 사람이 있다.

자율방범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자율적인 민간 기동순찰 활동 등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의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활동이 경찰서 각 지구대 단위로 활발하게 움직이고있다.

4월20일 오후 5시 남동경찰서 간 석 지구대( 대장: 서 복 기 경감) 간석 2동 파출소 자율방범대 발대식과 현판식이 관내 구의원과 동장, 자생단체장들과 부녀 방범봉사대요원, 주민 등, 약 100여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날 지구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관심을 가져준 관계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주민 안녕 질서를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기애애한 행사 뒤에는 모두들 준비한 음식을 들며 단합된 동네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모든 단체가 움직이는데는 구심적인 인물이 있는 법이다. 바로 방범위원회가 있었던 시절 오랜 방범위원장으로 10여 년 간 파출소 업무에 커다란 관심을 기우리던 박 정실(고문) 씨다.

모든 동네 일을 누구보다 앞서서 궂은일마다 않고 단체활동의 중심에 서있다. 많은 주변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누가 뭐래도 저런 사람 없단다. 옆에서 보아온 사람이니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 각박한 세상에 호주머니를 털며 단체활동에 열심이다. 지금은"인천광역시 수석인 총 연합회장" 직함도 가지고 있다. 떳떳한 만큼 불의는 못 보는 성미다.

직설적인 표현으로 어느 때는 오해도 받는다고 친구들은 말한다. 본인도 웃으며 긍정한다.

'어디서 사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온 동네일 에 관심이 대단히 많다. 그리고 앞서서 문제를 다룬다. 그러니 그가 동네감초 아저씨 격인 셈이다. 중추적인 동네자생단체장으로 일을 하던 분들이 모여 '석뫼골' 이란 단체를 만들어 친목을 도모하고 동네 일에 조언들을 아끼지 않는다. 바로 이 단체에서 수석부회장으로 단합을 위하여 열심히 동분서주하고 있다. 간석 2동의 중심적인 대화의 인물로 주민화합의 기수로서 손색이 없는 사람이다.

파이팅! 힘내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