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리중, ‘학부모 전문가 초청 직업강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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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리중, ‘학부모 전문가 초청 직업강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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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 함께하는 진로진학 교육

 

인천 남동구 구월동 성리중학교(교장 김인숙)는 2012년 6월을 진로의 달로 정하고 6월 1일(금) 진로의 날 ‘학부모,전문가 직업강연’을 실시했다.

인천성리중학교는 높은 이상, 새로운 생각, 바른 행동이라는 교훈과 함께 김인숙 학교장은 ▲소질과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꿈이 있는 학교 ▲서로 돕고 존중하는 인성을 함양하는 감동이 있는 학교 ▲부단히 연구하고 사랑으로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학교 ▲학부모.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만족이 있는 학교를 만든다는 경영관으로 6월을 진로의 달로 정했다.

정체성을 형성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에 대한 건전한 인성 함양과 흥미.인성 적성 중심의 진로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추진할 예정으로

지난 5월 29일부터 아침시간 마다 한국고용정보원 직업동영상을 통해 우리나라 전 사업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6월 1일을 진로의 날로 정해 진로의 달 첫 활동을 시작했다.

6월 1일 진로의 날은 표준화 검사 해석과 학부모 및 직업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했다.

표준화 검사 해석은 지난 4월 1일 1학년은 자신의 흥미, 특성에 적합한 학과와 직업을 추천받는 ‘청소년 흥미검사’, 2학년은 5요인 성격이론을 기초로 청소년의 성격 특성을 측정하는 ‘청소년 직업인성검사’, 3학년은 학업적성 측정을 통한 학업분야를 추천받는 ‘청소년 적성검사’를 실시, 그 결과를 해석, 탐색하는 활동으로 자신의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부모 및 직업전문가 초청 강연은 학부모(수의사 최선화)외 5인 및 지역사회 직업 전문가(대한복지포럼 상임고문 권순덕 사회복지사) 외 18인이 참석했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 전문가가 직업을 소개하고 직업수행 능력, 직업 에피소드, 직업세계의 변화와 성공 사례를 통해 학생들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의 날 활동을 통하여 신연화 강사(SRC 대표)는 “학생들에게 꿈을 주는 이번 강연이 자신에게도 소중한 시간이었고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러한 활동에 대해 많은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복용근 학부모 강사는 “자녀와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자녀의 진로에 대해 꼭 시간을 갖겠다”고 다짐했다.

2일, 약 70명의 학생이 한국문화콘텐츠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직업체험(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캐릭터 그리기, 단편영화 제작 과정 체험, 캐릭터를 통한 머그컵 제작 활동)에 참여하여 직업세계를 좀 더 심도 있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6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학부모 진로상담주간’을 통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진로 선택’이라는 주제로 5회 18시간 교육을 할 예정이다.

6.11(월)~6.13(수)은 1학년을 대상으로 ‘커리어코칭을 활용 진로체험 교육’을 통해 직업에 대한 건전한 의식 함양과 흥미적성 중심의 진로지도를 위한 진로코디네이터를 활용한 진로교육을 지원하고 6월 12일은 ‘가정에서의 입학사정관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로와 연계하여 노인복지센터, 요양원, 무료급식소에서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인성함양과 진로교육을 함께 하고 6월 한 달 동안 학부모,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꿈을 주는 교사와 학부모, 내일로 커가는 성리인으로 미래사회를 펼쳐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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