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사랑을 나눠요’ 반찬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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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사랑을 나눠요’ 반찬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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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 공경 배려, 스스로 남을 돕는 마음가짐 다져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2012년 5월 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랑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랑을 나눠요’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뉴스타운

 ‘사랑을 나눠요’자원봉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봉사를 통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배려하며 스스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계획됐다.

 

 자원봉사를 신청한 학생 40명 중 7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였으며 부개2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지역에 사시는 독거 어르신들게 반찬을 나눠드리기 위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바구니도 함께 준비하여 홀로 계시는 할머니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서 찾던 중 학교에서 좋은 기회를 알게되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할머니들이 반겨주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라고 말했다.

 

 부평여자중학교 교육복지 담당부장 이은영은 “5월 효행의 달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게 작은 정성을 나눠 드릴 수 있어 뜻 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여중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사랑을 나눠요’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작년부터 시작하여 올해에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독거어르신 뿐 아니라 노인정, 요양원을 매달 방문하여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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