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찬’ 지원사업 홀몸노인들 삶의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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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찬’ 지원사업 홀몸노인들 삶의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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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같은 복지사들의 돌봄으로 생활 부담 덜어줘 좋아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재가노인복지센터(원장 이왕로)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거동불편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신체수발 서비스 및 기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2012년 제2차 ‘老-老 홈 케어 사업’ 이 ‘해피찬’으로 지원됐다.

ⓒ 뉴스타운

‘해피찬‘은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천계양시니어클럽(관장 안성금)이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밥상‘에서 구입 지원하는 사업이다.

 

밑반찬을 나누어 주는 이 사업은 매달 2회로 18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재가노인복지센터의 이길례 복지팀장은 “밑반찬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이 한결같이 좋아하고 만족해 하고 있어 계속 지원해 주길 원하고 있다”며“해피찬 지원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해피찬’ 지원사업에 있어 6명의 복지사들이 자기 일처럼 발벗고 나서고 있어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밑반찬을 제공받는 어르신들은 자식들이 돌보아 주는 기쁨으로 생활 부담을 덜고 있다며 기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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