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진효)에서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날의 참뜻을 기리고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4일(금) 중랑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경로당운영혁신사업 대상 경로당 40개소 어르신 500명을 모시고 “제 4회 경로당 孝페스티발”을 실시하며,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장수어르신 시상, 축하공연, 기념품제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8일(화), 영안교회 및 복지관에서 “제4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을 실시하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기념식, 축하공연, 무료중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경찰홍보단 난타공연이 예정되어 행사의 흥을 돋우고, 원묵중학교 오케스트라단이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가족의 화합과 사랑의 의미를 더하고자, 1?2?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신내 가족노래 자랑대회’를 진행하며, 90세 노모를 모시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치매어르신을 6년간 지극정성으로 모신 며느리에게 효녀?효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칠?팔?구순잔치가 KSPO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아래 2012년 5월 9일(수), 중랑구 묵동 W웨딩에서 실시되며, 고임상차림, 헌주 및 헌배, 전문 축하공연, 식사제공 등을 통해 칠?팔?구순을 맞이한 홀몸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축하해드릴 예정이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5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고, 다채로운 공연 및 볼거리를 통해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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