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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노원구새마을부녀회장 서울 노원구 새마을부녀회장에 취임하는 김명자 회장이 20일 노원웨딩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이날 새로 취임하는 윤종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변함없는 봉사정신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일에 앞장서 오신 동료 협의회 회원들과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정부는 매년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개정했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시대 변화에 부응하여 국민의 참여 속에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국민운동으로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노원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단합된 모습으로 선배님들이 일궈놓으신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10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회장이 이뤄놓은 업적을 계승발전하고 회원들과 화합하며 명품 노원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회장은 이어 “새마을운동은 현실참여운동이자 실천하는 운동이라면서 시대적인 흐름과 사회적인 변화에 따라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우리 회원들의 봉사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우리들 스스로가 변화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방향과 조직의 체제를 개선하고 공동체사회 구성의 중심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과거 새마을운동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데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봉사활동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 회장은 이어 “새마을운동은 현실 참여 운동이기 때문에 항상 시대가 요구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일감을 스스로 찾아서 봉사해야 할 것”이라면서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참된 봉사임을 항상 생각하는 회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앞으로 저는 여러분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바치고자 한다면서 우리 모두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앞서 최봉엽 전 협의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돌이켜 보니 3년간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뛰었다고 생각하나 한편으로 더 헌신하지 못한 점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뉴 새마을운동을 통해 더욱 활력 있는 노원구를 만드는데 구심점인 역할을 발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자신 또한 평회원으로서 적극적인 새마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8, 9대 부녀회장을 역임한 김영수 부녀회장도 이임사를 통해 “새마을 부녀회장을 하면서 어려움 점도 많았지만 보람 있었다면서 이제는 새마을운동의 후원자로서 남겠다면서 그간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환 노원구청장과 원기복 의장 그리고 이노근, 우원식 국회의원 당선자도 각각 축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정신의 뜻을 상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늘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이들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이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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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이,취임을 한 노원새마을지도자협의회 & 새마을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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