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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12개 읍면 263리 새마을남녀지도자 위촉

▲무한돌봄이 지킴이단으로 위촉합니다

김선교 양평군수가 김용오 강상면새마을협의회장에게 무한돌봄이로 위촉하며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무한돌봄 지킴이가 된다.


양평군(굼수 김 선교) 무한돌봄센터는 군정 핵심과제 중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을 추진키 위해 관내 263리 새마을지도자 남녀를 ‘우리 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으로 위촉, 16일 강상면을 시작으로 내달 4일 용문면까지 각 읍 면사무소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 무한돌봄센터 및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과 협조해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 연계 및 지원을 돕는 것은 물론 관내 복지 네트워크망 구축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첫 신호탄을 울린 16일 강상면에서 김선교 군수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더 이상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복지 양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양평군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10년 11월에 개소하여 동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함께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을 발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무한돌봄지킴이 봉사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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