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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고기 판매행사 장면^^^ | ||
충남도청 공무원들은 최근 가금인플루엔자 발생 영향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막연한 불안감으로 닭·오리고기 먹기를 기피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 사육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충청남도는 14일 11시 도청 뒤 마당에서 신선진공 포장된 부위별 닭고기 10,000千원 상당의 1.9톤을 사주었다. 이날 판매한 닭고기는 시중가격보다 20%이상 저렴하게 공급되었으며 조각육(통닭 절단) 494㎏ 닭다리1,045㎏ 닭 날개342 ㎏ 가슴살106㎏ 가 팔렸다.
충청남도는 앞으로도 계란 팔아주기 행사도 개최하는 한편, 오는 16일 대전역 광장에서 충청남도와 농협지역본부, 지역농축협, 대전·충남수의사회 소비자단체, 인기연예인등이 참여하는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열고, 맛있는 양계산물 시식회, 홍보 전단지를 일일이 나누어주며 닭·오리고기 소비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75 이상 가열시 가금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죽기 때문에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며, 汎 도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일 닭고기 먹는 날' 등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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