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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새누리당 | ||
4,11 총선을 9일 앞둔 현재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를 10%이상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을 9일 앞두고 MBC 손석희의 시선 집중이 2일(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48,3%로 나타났고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37,7%로 나타났다.
또 자유선진당 김철수 후보는 2,5%로 나타났고 무소속의 우승배 후보는 2,8%로 자유선진당 김철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월 25일 한겨레신문사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와 사뭇 대조되는 것으로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지난 3월 2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발표한 기자회견을 뒷받침 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는 지난 3월 26일 새누리당 여의도 중앙당사를 찾아 한겨레신문사가 의뢰 발표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전 소장인 김현태씨는 민주통합당 전략기획위원장이자 비례대표 24번이고 현재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기획위원이라면서 민주통합당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 김용민을 띄우기 한 여론조사를 한 것 같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또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도 여론조사의 결과를 보면 ‘소가 웃을 일’이라고 하는 등 여론 조사의 결과가 잘못되었다는 식의 기자회견을 한 바 있다.
그러나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공식력 있는 방송이자 여론조사의 허구성이 도마위에 오른 상태에서 조사가 실시된 것이라 이번 여론조사 결과의 발표는 어느 정도 지역민들의 민의를 반영한 신뢰성 있는 결과라 해석된다.
한편 서울 월계동에 거주하는 박명숙(여, 49세)는 선거철만 되면 낙하산 인사가 나오고 유권자들을 속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구태 정치권에 실증이났는데 또 민주통합당 전략기획위원장이자 비례대표가 소속되어 있는 여론조사기관이 조사한 결과와 MBC 손석희의 시선 집중이라는 프로그램이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가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소리를 들으니 화가난다면서 불쾌함을 표시했다.
또 다른 지역주민 권은숙씨(여, 36세)는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나는 꼼수로 유명세를 달린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꼼수다’라는 프로그램을 경청하다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진행도중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여성 성 희롱 발언을 들었다면서 얼마만큼 민주통합당 중앙당 지도부들이 노원구 월계동과 공릉동 주민을 무시하고 우습게 봤으면 저런 저질 후보를 이곳에 공천했냐면서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노원 갑 김용민 후보 측은 이에 대해 아무런 반론내지는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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