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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새마을회 매실나무 전정 및 거름주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양평읍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함영석, 이관순) 회원 70여명은 지난 30일 용문산휴양림 매실나무 약 300그루 전정 및 거름주기 행사와 양근천(금광아파트~벽산블루밍아파트) 일대에서 하천살리기 운동에 나서 무단으로 버려진 오물 및 생활쓰레기 3.5톤을 수거했다.
양근7리노인회(회장 홍문식) 회원 50여명도 주택가 및 골목길, 도로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또 양서면도 10개 기관봉사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민?관 합동으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를 비롯해 양서생활체육공원, 두물머리 일대에서 방치 쓰레기 약 30톤을 수거했다. 특히 연말까지 매월 지역을 동부,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대청소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개군면에서도 내달 6일부터 열리는 ‘양평 산수유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기관단체 및 초?중?고 학생, 주민 등 300여명이 축제장 주변과 주요도로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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