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학대피해노인 및 일반노인의 효율적인 법률지원을 위해 법무법인 로시스(대표변호사 김미영)와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희남)과 법무법인 로시스는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학대피해노인의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오는 3월 28일(수) 11시에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시 관계자, 법무법인 로시스 대표변호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 및 보호 어르신에 대한 법률자문, ▲행정기관을 상대로 한 제반 신청사건 및 소송, 조정 등의 법적 절차에서 노인보호전문기관의 대리인으로 지정되는 것에 동의, ▲노인보호전문기관 임직원 및 보호대상 어르신들에 대한 법률원조 사업 및 이에 대한 홍보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담당변호사가 사무원을 각 2인씩 지정하여 심도 있는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사례진행에 필요한 복합적이고 전문화된 법률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법무법인 로시스는 노인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학대받는 노인의 생존.보호.행복을 위한 권리 보호에 함께 참여하며, 노인학대 예방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양기관간 협력적인 업무 관계형성 및 상호 교류를 전개 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학대 피해노인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지원 등 관심이 필요하다”며“금번 법무법인 로시스와의 협약을 통해 학대받고 있는 피해노인 및 법률 자문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협약식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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