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구매가 아름다운 나눔이 되는 ‘착한 바자회’...저소득 독거 어르신 무료급식비에 큰 도움 될 듯
서울시립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 지원을 위해 착한 바자회를 계획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중랑구 면목 2동에 위치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이 오는 29일중랑구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착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면목역 3번 출구 앞 분수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또 유명 의류 브랜드와 잡화 그리고 생활용품 등 ‘옷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들로부터 기증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조희정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중랑구 내 지역주민의 관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착한 자선바자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비가 마련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에게는 구매를 통한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중랑구 내 나눔 문화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070-4341-5833)
서울 중랑구 면목 2동에 위치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이 오는 29일중랑구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착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면목역 3번 출구 앞 분수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또 유명 의류 브랜드와 잡화 그리고 생활용품 등 ‘옷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들로부터 기증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조희정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중랑구 내 지역주민의 관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착한 자선바자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비가 마련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에게는 구매를 통한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중랑구 내 나눔 문화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070-434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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