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운 봄을 신촌에서 흥겨운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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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운 봄을 신촌에서 흥겨운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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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신촌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드는 콘서트 ‘신촌콘서트’가 오는 3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서울 창천동 신촌문화센터(창천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열린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신촌콘서트는 길었던 추위를 지나 성큼 다가온 봄을 흥겨운 음악으로 맞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어쿠스틱 사운드와 편지체 가사로 노래하는 신촌콘서트의 간판 뮤지션 ‘피터’와 평화와 생태를 노래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솔가’, 신촌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계절마다 신곡을 발표해 관객들로 하여금 벌써 다음 계절을 기다리게 하는 ‘세 남자’(술래, 내토, 빅사이즈)가 출연해 진솔한 얘기와 음악으로 봄을 노래할 예정이다. 여기에 힙합씬에서 넓은 인지도를 지닌 DJ짱가와 TKO로 구성된 ‘더블덱’이 처음으로 신촌콘서트 무대에 올라 봄을 노래하는 신촌콘서트의 흥겨움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매 계절마다 열리는 신촌콘서트는 뮤지션, 기획자, 디자이너, 화가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 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지역기반 콘서트다. 카페, 공연장, 길거리 등 신촌의 모든 장소가 신촌콘서트의 무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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