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인천시 서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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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인천시 서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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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해 적극 해결에 최선을

ⓒ 뉴스타운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에서는 ‘12. 3. 23일(금) 주안부평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원, 지역 유관기관 및 금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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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찬 간담회는 지역 내 산.학.연.관간의 소통과 공감, 자유로운 토론문화 정착을 위하여 2011년부터 매월 1회 개최하고 있는 “주안·부평단지 경영자협의회 Brunch Meeting“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년성 인천시 서구청장은 포장기계 및 시스템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리팩(대표이사 이일해 /인천시 서구 가좌동 소재)생산현장을 방문하여 포장기계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는 주안부평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일해) 회원들과 강달순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 김창규 한국폴리텍II대학 남인천 캠퍼스 학장, 김대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신뢰성본부장, 최 인 우리은행 주안공단지점장 등 지역 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 현안 및 경제전반에 대한 자유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강달순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은 “산업단지는 우리경제에 있어 보석같은 존재이며, 국민소득 4만불, 무역 2조 달러를 달성하고, 행복한 일터인 비즈니스 허브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전년성 서구청장은 “지역 내 기업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기존의 산업단지와 신규 산업단지가 함께 어우러진 기업하기 좋은 아름다운 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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