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과 화수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복지활동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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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과 화수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복지활동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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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성교육에 비중 많이 둔 재단, 청소년 인성개발에 적극 협조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와 화수청수년문화의집(원장 윤승일)은 3월 22일(목) 오후 3시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복지활동 업무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타운

그동안은 두 단체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전한 청소년문화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으며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발마사지 강의 등 업무교류와 장애인 및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을 함께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두 단체는 청소년 복지활동의 이해를 제고 하며 꾸준히 청소년활동 진흥에 기여하면서  청소년 복지활동의 발전과 상호 협력증진을 위해 전문성 강화 및 단체간의 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체제를 마련하게 됐다.

 

윤승일 원장을 대신해 참석한 권경문 주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장애인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활동과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경노사상이 함양되는 계기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이에 대해 한경애 이사장은 “두 단체가 추구하는 목표가 노인복지와 청소년 복지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어 기쁘다”며“우리 법인이 그동안 사회교육에 앞장 서왔으며 청소년의 인성교육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만큼 청소년 인성개발에 적극 협조 해주겠다”고 협약의 의미를 부여했다.

 

화수청소년문화의 집은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 2002년 10월부터 수탁운영을 받아청소년들의 문화공간, 청소년복지활동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큰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는 단체다.

 

또한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은  사회복지의 가치실현과 책임의식의 강화, 협동심 고양, 효율성의 제고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복지증진을 통해 평생교육 및 기회평등 실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건강한 개인, 건강한 가정, 건강한 복지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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