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 ‘을’ 진성호 의원, 4,11 총선 출마위해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진성호 국회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진성호 국회의원은 22일 국회기자실에서 한 달간의 외출 신청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이제 잠시 정든 당을 떠나려 한다며 고별 기자회견을 가졌다.
21일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진성호 국회의원은 오는 4,11 총선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그간 헌신적으로 일한 자신에 대한 중랑구민들에게 직접 평가를 받고 당선이 되어 다시 당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4년간, 18대 국회에서 일만해 중랑구를 재정대비 교육예산 전국 지자체 중 1위, 행안부 특 교세를 서울 25개구 중 1위를 기록했다면서 지난 4년간의 의정 생활을 회고했다.
그러나 듣도 보도 못하고 선진국선 상상할 수도 없는 이상한 공천 룰을 통해 불행히도 새누리당 후보로 총선에 나설 기회를 잃었다면서 낙선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성호 국회의원은 사랑하는 중랑구 주민 여러분들이 자신을 공천해 줄 것이라면서 주민의 사랑을 받고 반드시 살아서 다시 당에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누군가는 공천 불복과 무소속 출마가 보수를 분열시킨다는 우려도 있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말씀처럼 개인이나 당이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에 나서겠다면서 조직 선거전이 아니라 주민과 직접 대화하는 바닥 선거전을 치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중랑구는 “갑‘과 ’을‘ 모두 공천에서 탈락하는 유력 후보자들과 공천장을 거머쥔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해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초 접점 지역으로 오는 4,11 총선 결과에 누가 웃을지 유권자인 중랑구민들의 이목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진성호 국회의원은 22일 국회기자실에서 한 달간의 외출 신청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이제 잠시 정든 당을 떠나려 한다며 고별 기자회견을 가졌다.
21일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진성호 국회의원은 오는 4,11 총선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그간 헌신적으로 일한 자신에 대한 중랑구민들에게 직접 평가를 받고 당선이 되어 다시 당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4년간, 18대 국회에서 일만해 중랑구를 재정대비 교육예산 전국 지자체 중 1위, 행안부 특 교세를 서울 25개구 중 1위를 기록했다면서 지난 4년간의 의정 생활을 회고했다.
그러나 듣도 보도 못하고 선진국선 상상할 수도 없는 이상한 공천 룰을 통해 불행히도 새누리당 후보로 총선에 나설 기회를 잃었다면서 낙선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성호 국회의원은 사랑하는 중랑구 주민 여러분들이 자신을 공천해 줄 것이라면서 주민의 사랑을 받고 반드시 살아서 다시 당에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누군가는 공천 불복과 무소속 출마가 보수를 분열시킨다는 우려도 있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말씀처럼 개인이나 당이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에 나서겠다면서 조직 선거전이 아니라 주민과 직접 대화하는 바닥 선거전을 치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중랑구는 “갑‘과 ’을‘ 모두 공천에서 탈락하는 유력 후보자들과 공천장을 거머쥔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해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초 접점 지역으로 오는 4,11 총선 결과에 누가 웃을지 유권자인 중랑구민들의 이목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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