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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안보정상회담에 따른 차량2부제 홍보 서울 종암경찰서 교통관리계장(경위 김건웅)이 13일 종암사거리에서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차량 2부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종암경찰서(서장 강신후)가 13일(화) 종암사거리에서 김종필 경비교통과장은 비롯한 경찰과 협력단체위원 등 80여명과 함께 핵안보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범국민 교통 캠페인을 벌였다.
오전 8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이들은 핵안보정상회의의가 열리는 오는 26일과 27일에는 자동차 자율 2부제가 시행된다면서 이를 알리는 현수막과 전단지 배포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종암경찰서 김종필 경비교통과장은 "핵안보정상회의에 참가하는 VIP들이 회의에 참가하고 일정을 소화하는데 있어서 교통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면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는 26일과 27일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자동차 2부제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또 “원활한 회의진행과 VIP들의 경호경비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은 가급적 차량을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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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안보정상회의를 위한 교통캠페인 서울 종암경찰서 김종필 경비교통과장과 직원 그리고 협력단체 회원들이 13일 종암사거리에서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통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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