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총선을 향하여 뛰는 사람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4년 총선을 향하여 뛰는 사람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중구 이정환 “낮은 소리를 경청하는 정치인 된다”

 
   
  ^^^▲ 당원들과 유권자들의 소리를 가장 먼저 경청하겠다는 이정환소장
ⓒ 최경호^^^
 
 

“부패한 정치를 청산시키고 건강하고 도덕적인 정치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겠다” 며 열린 우리당 울산 중구지구당 경선 후보로 나선이가 울산미래연구소 이정환 소장이다.

그는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 정치개혁에 힘을 보태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치, 모두가 잘사는 공동체 구현, 울산의 미래지향적 발전과 지역구인 중구의 미래와 비전을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나선 경위를 말하였다.

특히 젊은 나이에 대통령비서관이라는 요직과 해양수산 분야의 최고의 정책전문가로서 공무원의 최고봉인 1급 공무원에 올랐다.

이소장은 “정부기관에서 일하면서 이론과 실제를 현장 연구를 통해 축척해 왔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경험으로 현실적이며 실천할 수 있는 공약, 유권자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치를 열어가겠다”말했다.

또 “ 봇물처럼 터지는 국민들의 정치개혁의 소리, 여론에 귀 기울이며, 유권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치 투명한 정치실현을 위해 발로 뛰며 귀로 듣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소장은 “열린 우리당의 창당정신인 당원들 경선에 의한 상향식 경선에 맞추어 이번 시지부장 경선에 출마할 뜻을 내비추었다.

다음은 이정환 소장과 가진 일문 답이다.

-한나라당의 강세지역에서 열린우리당을 선택하신 이유는?

저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치개혁에 힘을 보태고자 새로운 정치를 표방하는 열린우리당에 입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울산과 중구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위해 정치개혁의 주체가 될 수 있고 여당이기 때문에 우리당에 몸담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정치개혁의 소신은?

많은 사람이 정치개혁과 국민통합을 말하지만 정작 정치세력은 구태를 벗지 못하고 분열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혁과 통합이 힘들더라도 저는 그길로 가겠습니다. 저는 정치인으로서 중요한 판단과 결정은 반드시 당원들과 유권자들과 함께 의논하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정치적 신념과 각오는?

저는 울산 토박이로서 국회의원직에 연연하고 명예나 권력욕에서 정치는 안합니다.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발전을 위해 일하고 서민대중편에서 일한다는 원칙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철만 되면 나타나는 철새정치인이나 기회를 쫓는 정치꾼이 아니라 정치인이 되겠다는 평소의 각오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저는 국가 정책결정에 참여해온 정책전문가로서 전문성과 노하우, 그리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어 바탕으로 국가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울산 발전 나아가서 지역구인 중구 의 잃어버린 영광 , 자긍심을 되찾는데 일익을 담당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깨끗한 정치, 열린정치, 생산적인 정치의 모범적인 실례를 보이는 정치인으로 국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