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 총 3억 지원받아 대지 104㎡, 연면적 117㎡ 지상2층 규모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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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5일 「조원경로당」(관악구 조원로 48) 준공식을 가졌다.
관악구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특별교부세 총 3억을 지원받아 1월 31일 대지 104㎡, 연면적 117㎡ 지상2층 규모의 「조원경로당」을 준공했다.
「조원경로당」은 건립된 지 20년 이상 되어 경로당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던 ‘(舊)신팔경로당’을 철거하고 신축했으며, 명칭 또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신팔경로당’에서 現 행정동 명칭인 조원동을 본뜬 「조원경로당」으로 변경했다.
1층에는 할머니방, 2층에는 할아버지방이 있으며, 내부벽면은 향균·탈취 및 아토피 피부염 등에 좋은 친환경 벽지로 시공하고 에너지 고효율 LED 조명등을 설치해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옥상에는 텃밭을 조성하고 파라솔을 설치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 ‘안마’, ‘건강체조’ 등 다양한 노인 여가프로그램도 시행할 계획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조원경로당」이 관악구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복지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노인청소년과(☎02-881-51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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