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기남'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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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기남'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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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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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간기남>(감독 김형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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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 전문 강형사, 인생 최대의 위기를 다룬 스릴러 <간기남>은 간통과 살인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롤 풀어 내었다. 또한 스릴러와 코미디 그리고 섹시 코드가 가미 된 작품이다.

 

이 날 박희순, 박시연, 주상욱, 김정태가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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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역을 연기한 박희순은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진지함과 가벼움의 중간 정도 되는 이야기이다"며, "마초는 싫어 하고, 낯을 가린다"며, "입술 연기 달콤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액션 신에 대해 박희순은 "체력이 부실해서 대전에서 촬영 할때 사람들이 구경을 하는데 부담이 되었다"며, "질주 장면에서 쇠기둥에 무릅을 다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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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역을 연기한 박시연은 몸매 관리에 대해 "편집한 것을 보니 요가 신이 편집 되었다"며, "요가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밤을 새면 밥을 먹어서 하는데 남자 배우들이 너무 안 먹었다"라고 밝혔다.

 

파격 변신에 대해 박시연은 "부담은 가졌지만 연기는 편하게 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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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로' 역을 연기한 주상욱은 "대전에서 촬영 할때 아줌마 팬들 때문에 난리가 났다"며, "드라마와 다른 새로운 역할을 연기 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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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사' 역을 연기한 김정태는 최근 인기에 대해 "1박 2일에서 용솟음 쳤다"라고 밝혔다.

 

영화 <간기남>은 4월 11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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