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으로 연 부흥새내기들의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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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으로 연 부흥새내기들의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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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바르게 노력하는 생활 당부

ⓒ 뉴스타운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3월 2일(금) 10시에 본교 해오름 마당(강당)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꿈과 희망을 갖고 입학하는 새내기를 위한 것으로 전교사와 1학년 학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본교의 가야금 동아리에서 ‘아리랑’, ‘야월삼경’연주를 식전행사로 진행 됐다.

 

신입생 대표 이상건 학생 외 218명은 선서를 통해 학교의 규칙을 준수하여 학생의 본분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에 2, 3학년 학생들은 힘찬 박수로 따뜻하게 맞이했다.

 

김태숙 교장은 학생들에게 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에 따라 바르게 노력하는 생활을 당부하였으며, 학부모들께는 소중한 자녀의 교육을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여 지도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도 함께 본교의 교훈인 ‘創造’를 되새기며 멋진 부흥인으로 성장하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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