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광 대표이사 심장식 회장은 2월 29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고 있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인천에서는 아홉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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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광 대표이사 심장식 회장은 매년 1억원씩 5년간 기부하기로 약정, 인천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기부 기업인이 됐다.
아너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만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90여명이 가입돼 있다.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선광의 심장식 회장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여 더 큰 의미가 있고, 더 많은 향토기업의 경영인들이 개인기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실천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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