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 등 총 8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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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 서울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이 지난 24일 열린 제 193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24일 임진년들어 처음으로 열린 임시회애서 노원구의회 의원들은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93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했다.
또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집행부로 부터 올라온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및 안건을 심의하고 임시회 마지막날인 3월 5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심사 부의안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노원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그리고 ▲서울특별시 노원구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노원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장학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구의회 의견 청취 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2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수립 구의회 의견청취 안 등이다.
특히 문화체육과와 일자리경제과 그리고 징수과와 생활복지과, 노인복지과 장애인지원과 등에서 제출한 2012년도 제1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된다.
원기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 노원구의회는 명실상부한 “열린의회, 공부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구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 의장은 또 “이번 임시회 안건심의와 함께 집행부에서 계획된 주요사업들을 구민의 입장에서 우선순위와 추진방향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구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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