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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윤상일 국회의원 새누리당 윤상일 국회의원(서울 중랑 을)이 지난 24일 망우본동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새누리당 비례대표 출신의 윤상일 의원(서울 중랑 을)이 24일(금) 14시 망우본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서청원 전 대표 등을 비롯한 1,500여명의 정, 관계 인사 그리고 지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식적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월 총선의 승리를 다짐했다.
400여 년간 중랑에서 살아온 토박이 윤상일 의원은 개소식에서 “그 동안 중랑구는 그동안 대한민국 정치의 병폐로 지적되고 있는 ‘낙하산 정치인’, ‘철새 정치인’으로 북적거려왔다.”고 지적하면서 “지역 정치가 외풍(外風)에 휘둘려서는 그 지역의 경제발전도, 교육 발전도 담보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닭의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는 것을 막지 못하고, 아무리 매서운 추위도 봄이 오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면서 중랑구의 지역 정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굳게 손을 맞잡은 400년 중랑 토박이 윤상일이 ‘살맛나는 중랑’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붇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상일 의원의 정치 스승인 6선의 서청원 전 대표는 “윤상일 의원은 400여년간 이곳 망우본동에서 살아온 토박이로 중랑을 위해서 한평생을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오직 중랑만을 위해서 살 사람이라면서 변함이 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서 전 대표는 또 윤상일 의원은 과거 MB정부가 들어서면서 박근혜 사람들에 대해 홀대할 때 박근혜를 지켜온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으리또한 변함이 없는 준비된 일꾼이라면서 중랑을 위해 헌시하고 중랑을 변화시킬 준비된 인물이라며 윤상일 의원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박일해 대한치과이식학회 회장과 장기윤 국제로터리클럽 3600지구 총재 그리고 김태웅 중랑구상공회의소 회장과 이문재 前중랑구청장 등도 축사를 통해 “과거 선거 때만 되면 찾아와 중랑에 머물던 일부 철새정치인들 때문에 오늘 날 중랑구가 발전을 못했다면서 이제라도 진정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민들과 끝까지 함께할 진정한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상일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인사 및 주민 1,500여 인파가 올려 인근 교통이 마비되는 등 대성황리에 마무리되어 중랑구에서 윤상일 의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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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합된 마음으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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