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지방자치발전 방향”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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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지방자치발전 방향”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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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의장, 소통과 화합이 제6대 전반기 의회의 시발점으로 전파되길 당부

▲ 서울 동대문구의회 2012년도 상반기 의원연찬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 이병윤)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2012년 상반기 의원연찬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병윤)에 따르면 이들 의원들은 첫날인 15일 최근 세계 7대 경관으로 지정된 제주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올레길 체험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하여 제6대 전반기 의정활동에서 아쉽고 부족했던 점은 되돌아보았다.

또 앞으로의 발전적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하고자 참석한 의원이 차례로 나와 자유발언을 하는 등 동대문구의 당면 현안 및 다가오는 하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토론 등 여러 의견들을 개진했다.

이어 16일에는 화력 발전소에서 폐열로 바다에 버려지는 20~30°C의 온배수에서 열을 흡수한 후 히트펌프를 이용 45~50°C로 온도를 높여 축열탱크에 저장하였다가 온실 난방에 사용하여 하우스감귤, 망고 등을 재배하는 농업기술을 보급한 서부농업기술센터와 농장을 방문·견학함으로써 국내 농업시설의 발전상을 지켜봤다.


또 17일에는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전기공급자와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지능형 전력망의 정보교환을 통하여 전기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여 스마트하게 에너지를 절감시킬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홍보관 등을 방문·견학함으로써 국내 신재생 에너지이용을 경험했다.


이번 2012년 상반기 의원연찬회에서 이병윤 사울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소통과 화합이라는 모토가 제6대 전반기 의회의 시발점으로 계속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통과 화합은 내부에서 시작하여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직원 및 18명 전 의원과 함께하여 37만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실생활에 유익하고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자'라는 역동적인 의정활동의 계기를 마련했다.

 

▲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의 2012상반기 연찬회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2012년도 상반기 연찬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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