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저소득 독거노인 보호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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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저소득 독거노인 보호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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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인 치매노인,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한 '희망알리미' 제작

 

▲ 홍성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희망알리미
ⓒ 뉴스타운

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편안하고 행복한 군민을 위한 노인안전 종합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인 치매노인,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한 ‘희망알리미’를 제작,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자립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치매노인이나 저소득 독거노인, 외부활동 중 길을 잃거나, 거동불편으로 외부 출입이 어려운 장애인 등 노약자들의 각종 안전사고와 위험에 대비 희망알리미(1,000개)를 제작 배부하는 한편, 광천읍 마을별 주민상대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필요한 경우 추가 제작하고, 홍성군 전체로 확대 시행하여 노인들에 대한 입체적 보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희망알리미 제작, 배부 소식을 접한 광천의 지역주민 박복만(63세,남)씨는 복지관에서도 하기 힘든 일을 경찰이 주도적으로 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경찰이 추진하는 시책에 대하여 적극 협조 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홍성경찰의 희망알리미 서비스 계획 추진 전망을 밝게 했다.

 

홍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여 주민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현실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하는 등 노인안전 치안정책을 계속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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